[SNF0001] 우리나라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려해 어떤 증권사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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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전닉스닷컴 작성일 26-05-17 08:52 조회 126 댓글 0본문
[SNF0001] 우리나라 주식을 처음 시작하려해 어떤 증권사가 좋아?
먼저 원하는 증권사를 선택하고 계좌개설(회원가입)하고 주식거래를 시작하면 됩니다.
성인이면 핸드폰, 신분증만 있으면 온리인 비대면 가능하고 미성년자도 부모님이
비대면 개설후 거래 가능합니다.
어려우시면 증권사 선택하고 매장으로 가면 됩니다.
그냥 스마트폰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증권으로 검색하고 앱설치 거래 시작하면 됩니다.
증권사 선택 -> 계좌개설, MTS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 설치하고 거래
증권사에 따라 신규고객 수수료 우대정책이 있으니 검색하시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증권사앱 MTS 사용자 수가 많은 순서의 증권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위. 미래에셋증권 (M-STOCK)
월간 사용자 수: 약 360만 명
특징: 부동의 자산 규모 1위 증권사답게 모바일 앱 사용자 수에서도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서학개미(해외주식 투자자)들의 유입과 퇴직연금 자산의 대규모 이동으로 인해 이용자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2위. 키움증권 (영웅문S#)
월간 사용자 수: 약 343만 명
특징: 전통적인 '개인 투자자(개미)들의 성지'입니다. 오랫동안 국내 주식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왔으며, 모바일 앱 '영웅문'의 높은 충성도를 바탕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3위. 삼성증권 (mPOP)
월간 사용자 수: 약 284만 명
특징: 깔끔하고 직관적인 UI/UX로 대중적인 인기가 높습니다. 기존 고액 자산가 층 외에도 공모주 청약이나 브랜드 신뢰도를 보고 유입된 일반 개인 투자자 층이 매우 두텁습니다.
4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월간 사용자 수: 약 265만 명
특징: 최근 디지털 플랫폼 강화와 다양한 금융상품 공급으로 개인 고객 수가 가파르게 성장했습니다. 카카오톡 등 친숙한 플랫폼과의 연계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있어 젊은 층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5위. KB증권 (마블, M-able)
월간 사용자 수: 약 264만 명
특징: 대형 공모주 주관을 자주 맡으면서 계좌 개설 및 앱 이용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소수점 투자, 주식 발행어음 등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편리한 기능을 전면에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추가로 NH투자증권 '나무증권'(약 242만 명),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사용자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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